Hello. We are 'Rokkify' 

We are shaping stories into garments.

Brand Story

리뉴얼된 Rokkify가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<Track 1>을 소개합니다. 

우리는 한 시즌만 입고 버려지는 옷이 아니라, 

여러분의 옷장에 가장 오래 머물며 매일 손이 가는 옷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 

이를 위해 우리는 유행의 속도에 맞추기보다, 

가장 완벽한 실루엣을 꾸준하게 선보이는 <Track 1 시스템>을 구축했습니다.

자세한 내용은 <Notice>를 참고해 주세요

유행을 쫓기보다, 나만의 속도로 걷는 당신을 위해

화려한 장식보다 중요한 것은 그 옷을 입은 사람의 분위기와 태도라고 믿습니다. 

Track 1은 일상의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편안함을 담았습니다. 

단순히 옷 한 벌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, 

당신의 오늘이 조금 더 여유롭기를 바라는 우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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